귀뚜라미그룹
냉난방공조 기술 영상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전속 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새로운 기업 PR 광고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을 공개했다. 올해는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 귀뚜라미의 핵심기술과 비전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광고는 가정용 보일러가 전시된 실내를 배경으로 배우 지진희가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이라는 대사를 자신감 있게 말하며 시작된다. 이어 보일러를 넘어 귀뚜라미의 냉난방공조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드라이룸, 원자력 발전소 등을 생동감 있는 현장 화면과 3D 영상을 조합해 조명한다. 끝으로 영상은 ‘100년을 향한 미래 기술로 대한민국 핵심 산업을 만들어갑니다’라는 배우 지진희의 내레이션으로 가정에서부터 미래 산업까지 냉난방공조 기술로 주도해 나가겠다는 귀뚜라미의 의지와 비전을 드러내며 마무리된다. 귀뚜라미그룹은 산업 정체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 동력을 얻기 위해 난방에서부터 냉동공조와 에너지 공급 분야 등으로 사업 다각화에 착수해 냉난방 60년 기술의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발돋움했다.
난방 사업 분야의 귀뚜라미는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2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대한민국 보일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냉방 사업 분야의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센추리 등 3사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을 비롯해 반도체 및 2차전지 냉난방공조 시스템과 국내외 원자력발전소 사업 현장 등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성장 산업에 핵심 기술을 공급하며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지난해 귀뚜라미그룹 전체 매출액 1조 7800억 원 중 비(非)보일러 사업 분야 매출이 전체의 70%에 달한다. 난방, 냉동공조, 에너지 등 주력 사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업황과 계절에 관계없이 탄탄한 성장 곡선을 그려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