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브랜드 ‘알로소’

국내 가구 브랜드 최초

알로소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가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파 품질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소파의 새로운 평가 척도를 개발해 KOLAS(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알로소 브랜드 담당자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트리스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꼼꼼히 따져보듯이,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소파를 선택할 때도 ‘좋은 품질’을 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알로소는 소파 위 일상의 영감을 중시하는 브랜드 가치에 따라 국내 가구 업계 최초로 소파 품질을 평가하는 척도인 KOLAS 테스트를 진행했고,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KOLAS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공인시험기관으로 국제표준에 따라 시험기관의 조직, 설비, 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적인 기준의 시험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알로소는 이번 인증을 통해 자사 제품의 내구성과 테스트 시스템의 적합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동시에 타 소파 기업이 품질 인증을 의뢰할 경우, 알로소가 개발한 평가 기준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공인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알로소가 KOLAS에 제안해 인정을 취득한 테스트 항목은 ‘등판 수평 강도 시험’, ‘등판 수평 내구성 시험’, ‘좌판 내구성 시험’, ‘낙하 시험’ 총 4가지이며, 소파 평균 사용기간을 10년으로 가정하고 대표적인 품질 문제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실험을 구성했다. 알로소 소파는 12만 번의 등판 내구성 테스트와 10만 번의 좌판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102㎏의 하중을 가하는 낙하 시험에서도 튼튼한 내구성을 입증했다. 

▲ 알로소가 소파의 새로운 평가 척도를 개발해 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