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까지 전국 5개 서비스 센터에서 성능 관리 지원

홈픽 접수로 비대면 제품 수거 서비스, 최대 25% 할인 혜택

세계 최대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여름철 공구 성능 저하를 예방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햄머 제품 무상 점검 및 세척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공구의 수명 단축을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 콘크리트 천공이나 파괴 작업에 주로 사용되는 햄머 제품은 작업 시 발생하는 이물질이 내부로 유입되어 내부 부품이 마모되거나 타격력 저하 등의 문제가 생기기 쉬워 정기적인 점검과 내부 세척, 구리스 교체 등을 통해 제품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점검 서비스는 디월트 유·무선 햄머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모델은 무선 제품군 △DCH072 △DCH172 △DCH133 △DCH263 △DCH273 △DCH283 △DCH333 △DCH417 △DCH481, 유선 제품군 △D25132 △D25133 △D25143 △D25333 △D25413 △D25811 △D25481이다.

경기, 중부, 대구, 부산, 광주 전국 5개 지역의 디월트 공식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경우 고객센터(1577-0933)를 통해 홈픽 접수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제품 점검 시, 세척 및 구리스 교체는 무상으로 제공되며, 마모나 손상으로 인한 부품 교체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나 특별 할인가가 적용된다. 특히 중부·대구·부산·광주 디월트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서비스 비용 결제가 가능하다. 해당 쿠폰 사용 시 서비스 비용 또는 부품 구매 시 5%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무상 점검 대상의 경우 중복 할인이 적용돼 최대 2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월트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공구 내부에 이물질이 쉽게 유입되어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최상의 성능으로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