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앤케어(namuh&care)’는 오가닉트리가 선보인 혁신적인 친환경 공간케어 브랜드로, 건강한 주거 환경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요구에 부응한다. 천연 소재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제품으로 건강한 공간을 창출하는 나무앤케어는 환경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실내 공기 질 개선과 새집증후군 해소에 중점을 둔 제품 개발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있다.
나무앤케어의 주력 제품은 천연 소재를 활용한 소나무 벽지와 편백나무 벽지다. 각각 소나무와 편백나무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이러한 천연 소재는 항균, 탈취 효과가 뛰어나 실내 공기 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제품은 공기청정 벽지로, 특허받은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기능성 친환경 천연벽지다. 제품은 벽지 위에 처리된 특허 물질이 유해 물질을 흡착·분해하여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단순히 벽을 장식하는 것을 넘어 공간 전체의 건강성을 높이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오가닉트리는 2020년 3월 기존의 실크 및 합지벽지 제조 사업을 매각하고, 천연벽지 사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와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한 결과다. 현재는 기존의 ‘나무’와 ‘나무플러스벽지’ 브랜드를 ‘나무앤케어 월페이퍼’로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통합은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나무앤케어는 벽지 사업을 넘어 종합적인 친환경 인테리어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강남구 논현동에 오픈한 쇼룸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는 공간이다. 쇼룸에서는 벽지뿐만 아니라 친환경 바닥재와 홈퍼니싱 제품까지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이 종합적인 친환경 인테리어 설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포보 코리아의 마모륨, 벨기에 퀵스텝의 바닥재 등 다양한 친환경 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는데, 나무앤케어는 고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가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년 12월, 오가닉트리는 ‘2023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포상에서 녹색기술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PVC와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는 천연 소재 목분 벽지 개발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최소화하고,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 시공성을 갖춘 제품을 생산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수상은 나무앤케어의 기술력과 친환경 가치 실현에 대한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브랜드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오가닉트리는 국내 최초로 천연 고분자 물질의 흡착 기능을 통해 유해 성분을 흡착 후 분해하는 기능성 흡착 벽지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했다. 이는 나무앤케어 브랜드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나무앤케어의 기술 혁신은 단순히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능동적인 설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나무앤케어는 지속 가능한 생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재의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브랜드다. 오가닉트리는 2018년부터 국토교통부 ‘건강친화형 주택’ 기준에 부합하는 기능성 벽지를 1만 세대가 넘는 신축 현장에 공급하며 녹색사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대규모 주거 공간에서의 친환경 설루션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제품 차별화를 통해 나무앤케어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소비자 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친환경 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나무앤케어는 단순한 제품 공급자를 넘어, 건강한 삶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설루션 제공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 공기청정벽지 프리미엄 천연벽지 라이트 베이지

▲ 편백나무 벽지

▲ 소나무벽지 어반 그레이

▲ 소나무벽지 제이드그린

▲ 프리미엄 편백나무 벽지 히노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