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 브랜드 제품군 중 폭이 가장 넓은 광폭 규격
동화기업(대표이사 김홍진)은 원목마루 브랜드 ‘바움(Baum)’의 신제품 ‘바움190’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바움’은 친환경 내수 합판에 천연 원목을 덧붙인 고급 마루다. 천연 원목은 안정성을 강화해 마루의 휨이나 뒤틀림 현상을 방지했으며 표면은 고강도 친환경 도장 처리해 생활에서 발생하는 긁힘과 찍힘을 개선함은 물론 생활 오염으로부터 마루가 변형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지난해 동화기업은 ‘바움 165‘와 ‘바움 125’ 제품을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바움 165’는 넓고 긴 규격의 광폭 마루로 원목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했으며 부드러운 느낌의 패턴부터 옹이가 가미된 독특한 패턴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바움 125’는 기존 원목마루 제품인 바움와이드를 개선한 제품으로 새로운 패턴을 추가하고 수종을 다양화했다.
2022년에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 ‘바움190’은 바움 브랜드 제품 중 폭이 가장 넓으며 길이도 가장 길어, 공간을 넓고 시원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천연 나무 질감을 그대로 살린 표면과 소비자 트렌드를 겨냥한 컬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바움190’은 폭 190㎜, 길이 1900㎜, 두께 12㎜ 규격으로 총 5가지 패턴을 선보인다.
이길용 동화기업 건장재사업부 상무는 “차별화된 품질에 우아한 디자인을 결합한 바움190이 광폭의 고급 바닥재에 대한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자사는 앞으로도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며 공간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동화자연마루 홈페이지(www.greendongwh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소재와 화학 사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으로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 등을 생산하며 국내 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 공장을 설립하여 건장재 사업에 진출, 고부가 가치 제품 생산으로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이루었으며 2000년대 이후에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호주 등 해외 생산 기지를 확장해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동화기업은 친환경 수지 생산을 시작으로 화학 분야의 역량을 지속 발전시켜 현재는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전해액을 비롯해 정밀화학 제품 및 표면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중국, 말레이시아, 핀란드 등에 생산 기지를 두고 있다. 1899-2837

▲ 바움 125 네이처 오크

▲ 바움 165 오크 토프

▲ 바움 190 오크 베이지

▲ 바움 190 오크 브라운

▲ 바움 190 오크 스카치

▲ 바움 190 오크 클래식

▲ 바움 190 오크 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