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이 120년 기술력을 활용해 선보인 에어컨 ‘디오퍼스 플러스’가 생활가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캐리어에어컨 ‘디오퍼스 플러스’는 에너지 효율을 높인 인공지능(AI) 기능이 특징이다. 높은 에너지 효율성으로 자사 1등급 에너지소비효율 에어컨과 비교해 소비전력을 70%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5월과 6월에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63% 올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디오퍼스 플러스’는 18단 에어 컨트롤 기능이 탑재됐다.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환경 맞춤 AI 운전은 주변의 환경 정보와 유동제어 기술을 결합해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절감효과를 높였다. 고효율을 자랑하는 3차원(3D) 사류 팬과 공간의 기류를 제어하는 AI 운전은 실내 온도에 따라 집중 냉방과 간접 냉방을 조절할 수 있다. 친환경 냉매 R32를 적용해 환경 친화적인 것도 장점이다. R32 냉매는 오존층 파괴지수가 0으로 오존층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적은 냉매량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면서도 우수한 열 방출 효과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서클 무드 라이팅을 비롯해 디지털 무선 업데이트 서비스인 OTA(Over The Air), 자체 스마트홈인 캐리어싱크 클라우드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자사는 생활가전 시장에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고효율, 고품질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와 최신 기술력이 더해진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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