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20V MAX 충전 아웃도어 공구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정원용 공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8월 ▲20V MAX 충전 장대 전정기-헤지 트리머(DCMPH566N) ▲20V MAX 충전 장대 체인톱(DCMPS567N)을 선보인데 이어 ▲20V MAX 충전 전정기-헤지 트리머(DCMHT563N)를 추가로 출시하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 것이다. 특히, 이번 아웃도어 신제품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출시된 만큼 편리하고 손쉬운 가지치기 및 봉분 다듬기가 가능하도록 강한 파워와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20V MAX 충전 장대 전정기-헤지 트리머(DCMPH566N)’는 180도 회전 및 총 7개 각도로 조절 가능한 각도 조절 헤드가 있어 작업자가 원하는 위치와 각도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날의 전체 길이 550㎜, 날 사이 간격 25㎜로 작업 시 자재가 날에 걸리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이중 작동 날로 진동 발생을 줄여 강력한 작업 성능을 발휘한다. 편리한 조작과 안정적인 그립감을 지닌 인체공학적 설계 디자인은 작업능률 뿐 아니라 안전성도 높였다.

‘20V MAX 충전 장대 체인톱(DCMPS567N)’은 브러시리스 모터가 적용돼 에너지 효율이 높고 작업 시 일정한 파워를 제공한다. 아울러 톱날을 1초 이내로 중지하여 킥백 현상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는 체인 브레이크 기능과 작업 시 자재를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손쉬운 절단을 가능하게 하는 금속 버킹 스트립&절단 그립으로 작업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과도한 조임을 방지하고 별도의 공구 필요 없이 체인을 간편하게 조정하는 툴 프리 체인 텐션 시스템으로 내구성 역시 향상시켰다.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되었다. 자동 오일링 기능이 탑재된 오일탱크로 보다 편리하게 톱날 관리가 가능하다.

‘20V MAX 충전 전정기-헤지 트리머(DCMHT563N)’는 5.0Ah 배터리 체결 시 무부하 러닝 타임이 최대 75분으로 작업 효율성을 증대시킨 제품이다. 날 사이 간격은 25㎜로 충전 장대 전정기와 동일하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무게로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하며 진동 발생이 적은 이중 작동 날과 98데시벨의 낮은 작업 소음으로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트리거 스위치를 누른 상태에서 보조핸들을 당겨야 작동하는 듀얼스위치 방식을 채택해 급 작동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시야 확보가 용이한 블레이드 가드 장착으로 절단된 작업물로 인한 사고 위험을 낮췄다.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대표는 “최근 세계 충전공구 시장은 이동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벼우면서 강력한 파워의 제품군을 강화해가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작업자들이 작업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높은 효율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577-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