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인조대리석 ‘슈프림 컬렉션’ 6종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슈프림 컬렉션’은 롯데케미칼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전문 브랜드 ‘스타론’의 프리미엄 라인업 중 하나다. 고급스러운 천연의 무늬와 은은한 컬러를 인조대리석에 구현한 제품군으로 오염에 강하고 가공성이 뛰어나 주방 가구 및 테이블 상판, 세면대, 아트월 등 인테리어 마감재로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슈프림 컬렉션’은 2015년 제품 출시 이후 6종이 추가되며 총 11종의 라인업을 보유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인 ▲다우니화이트 ▲다우니도브 ▲아틱화이트 ▲플렛화이트 ▲스노우폴 ▲그랜빌 등 6종은 공통적으로 인조대리석 시장의 트렌트로 자리 잡은 선명한 베인(Vein) 물결무늬를 더욱 촘촘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우니화이트 ▲다우니도브 제품은 인조대리석 접합 부위의 부드러운 이음매와 아늑함을 자아내는 곡선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으며 ▲아틱화이트 ▲플렛화이트 ▲스노우폴은 깊이감 있는 패턴으로 조명 유무에 따라 다양한 무늬와 질감으로 연출할 수 있다. 아울러 최근 위생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롯데케미칼의 항균소재 기술인 에버모인(evermoin)을 적용한 ▲그랜빌을 선보이는 등 기능성 제품도 추가했다.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강력한 항균효과를 보유해 식당·병원·공공시설 등의 인테리어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는 “롯데케미칼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를 담아 디자인, 기능성, 가성비를 모두 갖춘 슈프림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말하며 “고급화와 차별화된 제품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외 인조대리석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9월 건자재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제품 카테고리 별로 사진 및 카탈로그, 시공사례, 인증서, 시공 영상 등 자료 전반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했다. 롯데케미칼은 앞으로 건자재 제품 개발과 SNS와 연계한 온라인 마케팅 확대 등 사업경쟁력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02-829-4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