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씽크가 지난 9월 1일 국내 최초의 싱크볼 전문 오프라인 매장을 대구 동구 용계동에 오픈했다.

백조씽크의 싱크볼 전문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보고 원하는 싱크볼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이자 최초의 싱크볼 전문 오프라인 매장이다. 그동안 싱크볼은 인테리어 및 시공업체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어 소비자들의 선택 기회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최근 셀프 인테리어 등으로 싱크볼에 대한 관심 및 안목이 높아지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백조씽크는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공간을 마련했다.

친환경 소재인 스테인리스의 장점인 친환경적 이미지를 콘셉트로 한 이번 매장에서는 백조씽크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백조씽크의 대표 싱크볼 20여 가지의 제품이 진열되어 있고 헤어라인(일정 방향으로 연마), 바이브레이션(불균일 마감), 백조 바이브레이션, 특수 엠보(특허 등록된 엠보 패턴) 등 백조씽크의 높은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표면처리 된 스테인리스 상판 패턴 4종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콰이어트 씽크볼’은 설거지 시 물이 스테인리스와 닿으면서 발생되는 소음이나 식기가 부딪히는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설거지를 하면서도 가족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싱크볼 바닥은 물론 측면까지 백조만의 특허기술로 제작한 특수 패드를 이중구조로 부착하여 싱크볼의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다. 백조씽크 자체 실험결과 일반 스테인리스 싱크볼 사용 시 수전에서 떨어지는 물이 싱크볼 표면에 닿았을 때 기존 제품의 경우 싱크볼에서 60㎝ 떨어진 거리에서 측정했을 때 약 80㏈의 소음이 발생하지만 콰이어트 씽크볼은 일반적인 대화와 같은 수준인 60㏈로 25% 줄어들었다.

△백조씽크가 선보이는 ‘스테인리스 상판’은 매년 40%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백조씽크는 2000년대 초반부터 주방가구의 스테인리스 상판을 연구해 왔고 2004년에는 스테인리스 가구 브랜드 ‘러스키’를 런칭하며 스테인리스 소재 주방가구의 우수성을 강조해 왔다. 특히, 백조씽크의 스테인리스 상판은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스테인리스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오랜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장인의 손길이 담겼음을 증명하는 ‘명품품질인증서’도 동봉된다. 스테인리스 상판은 내열성, 내습성이 강해 보다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생선, 과일 등 식재료를 그대로 바로 사용해도 물들거나 오염되지 않기 때문에 위생적인 것이 장점이다.

또한, 백조씽크가 디자인하고 이탈리아에서 생산한 수입 싱크볼 엘레시(Elleci)와 이탈리아의 스타일 가전 전문기업 스메그(SMEG)의 계열사로 40년 전통의 싱크볼 전문기업 에이펠(Apell)의 제품은 물론, 스테인리스 렌지후드 및 쿡탑, 수전 등 다양한 주방 아이템들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의 증가가 싱크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직접 싱크볼을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싱크볼 전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면서 “이번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백조씽크 제품의 우수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070-4330-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