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씽크는 획일화된 씽크볼 디자인에서 벗어나 새로운 주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신제품 ‘팜씽크(Farm Sink)’을 출시하고 지난 2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코리아빌드에서 첫 선을 보였다.

‘팜씽크’는 싱크볼 원자재 및 상판이 전면에 노출되는 형태의 싱크볼이며, 마치 앞치마를 두른 것 같은 디자인으로 ‘에이프런 싱크(Apron Front Sink)’라고도 불려 지기도 한다. 스테인리스 SQF-830과 블랙 N-100 2종으로 출시된 백조씽크의 ‘팜씽크’는 일반적인 인셋이나 언더 방식처럼 씽크대 하부장 속에 씽크볼을 매립하지 않고 싱크볼을 전면으로 보여주면서 현대적인 세련미와 클래식한 고풍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나만의 주방을 위한 차별화된 싱크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백조씽크는 2018 우수 디자인(굿디자인, GD)에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한 ‘콰이어트 씽크볼’, 싱크볼과 빨래판의 기능을 함께 갖춘 ‘멀티 런더리 워싱볼’ 등 화제가 되고 있는 백조씽크의 스테인리스 싱크볼은 물론, 최근 공식 런칭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씽크볼 ‘APELL(에이펠)’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정식 출시를 앞둔 스테인리스의 두께가 5T인 ‘초슬림 상판’과 ‘에나멜 컬러 씽크볼’ 등도 전시장 내에서 미리 확인할 수도 있게 하였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싱크대 하부장 속에 싱크볼을 매립하지 않고, 싱크볼을 전면으로 내세워 주방의 키포인트 역할을 하는 디자인 덕분에 차별화된 주방을 원하는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지속적인 디자인 연구와 고품질 제품 생산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02-929-4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