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가 코크 케어·코크 살균·유로 비움·유로 살균·코크 교체 등 5중 살균·케어를 적용한 ‘살균ON 정수기 5중 안심’을 출시했다.  

세스코 ‘살균ON 5중 안심 정수기’는 이름처럼 살균·케어 강화가 특징이다. 출수할 때마다 코크 부분이 자외선 살균되며, 출수하지 않을 때도 1시간마다 코크가 살균된다. 물이 지나는 유로는 3시간마다 자동으로 비워지고, 3일마다 전기분해 살균수로 전체 살균된다. 외부에 노출된 코크는 매년 새 제품으로 교체된다. 신제품은 이 같은 5중 관리에, 미세플라스틱까지 여과하는 5단계 복합 나노 필터 시스템을 통해 물 속 미세플라스틱부터 잔류염소·중금속·유기화합물질까지 제거한다. 세스코 ‘살균ON 5중 안심 정수기’는 생수와 음료 등의 미세플라스틱 조사 기준으로 쓰이는 2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상의 입자를 걸러낸다. 아울러 세스코는 ‘살균ON 5중 안심 정수기’의 미세플라스틱 제거 능력을 국가공인 시험검사연구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과 세스코 이물 분석센터에서 2중으로 검증했다. 세스코 이물 분석센터는 미세플라스틱 분야에서 국내 최대 인프라를 갖춘 전문연구기관이며, 식품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법 확립 등에 대한 기여로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사용자 편의도 최대한 고려했다. 온수 온도는 40-70-85℃ 3단계로 한 번에 출수하는 양은 120-250-550-1000㎖ 4단계로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17×39㎝)로 보다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제품은 세스코의 노하우가 집약된 공간 위생관리 서비스 ‘플러스 알파케어’가 추가돼 수질과 정수기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가 정수기 내·외부 살균과 점검, 주변 공간의 해충 모니터링, 배수구 위생과 주방 살균까지 관리해준다.

세스코는 “정수기 주변은 습하고 따뜻해 해충이 서식하기 쉽고, 주방은 잦은 조리로 세균·바이러스·악취에 노출된다”며 “진짜 깨끗한 물을 위해 환경위생 노하우로 정수기만이 아니라 주변 공간까지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02-158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