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및 아파트 공간에서 햇빛을 차단하고 냉난방 효율을 높이는 창 장식재가 실내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세화리빙플러스(대표 윤창현)가 ‘디자인 커튼’으로 도소매 및 소비자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한다.
세화리빙플러스는 커튼 원단의 재직 의뢰부터 디자인 개발, 고객 상담, 완제품 제작, 시공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커튼 및 블라인드 맞춤전문 업체로 ‘공간’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주는’ 리빙플러스(Living Plus) 브랜드를 통해 전국의 도소매점과 소비자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리빙플러스만의 디자인 감각으로 만들어진 차별화된 디자인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원단 재직을 직접 기획해 세화리빙플러스만이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원단을 전국으로 유통함으로써 국내 커튼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었다. 단순히 기존 원단을 이용해 완제품 커튼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원단 재직 단계부터 디자인을 의뢰해 리빙플러스만의 개성이 담긴 원단을 생산하고 전국 200여 개 거래처에 원단을 공급하고 있다. 이에 세화리빙플러스는 올해 ‘디자인 커튼’을 새롭게 출시하고 그동안 무지 커튼이 지배하고 있던 단조로운 커튼 디자인 트렌드를 변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세화리빙플러스가 선보인 ‘디자인 커튼’은 다양한 패턴이 적용된 제품으로 세화리빙플러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디자인 패턴이 나염방식으로 디지털 프린팅(DPT)되어 정교하면서도 사실감 높은 디자인으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기하학, 식물, 희소가치 있는 디자인 등 다채로운 디자인이 높은 해상도로 커튼 원단에 구현된다. 디자인 커튼은 폴리에스터(Polyester) 소재로 구김이 잘 가지 않으며, 햇빛에 강해 커튼의 변색을 막는다. 또한, 폴리에스터와 린넨 소재를 7:3 비율로 혼방한 제품은 사계절 사용할 수 있으며, 세탁에 어려움이 있는 린넨 소재의 단점을 보완해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디자인 커튼은 무지, 패턴, 네프무지, 암막, 양면 암막, 린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54개의 패턴 디자인이 구비되어 있다. 네프 무지 제품은 100% 폴리에스터 소재를 린넨 소재처럼 느껴지는 표면질감 처리로 실용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
세화리빙플러스 윤창현 대표는 “디자인 커튼은 무지 암막 커튼 일색이던 커튼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제품으로 무지와 속커튼이 조화될 때 인테리어 연출효과가 배가된다”면서 “앞으로도 세화리빙플러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담아 새로운 패턴 커튼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세화리빙플러스는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에 본사를 두고 전국 200여 개 거래처에 원단 및 완제품을 도소매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본사 공장을 통해 직접 커튼을 제조하고 있다. 또한, 경기 시흥시 서해안로에 위치한 신천점 상설매장에는 다양한 커튼 조합을 전시해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고 직접 상담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가 가능하도록 자체 온라인몰(www.livingdecoplus.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세화리빙플러스 커튼은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여러 단계의 유통과정을 없애고 본사에서 직접 판매함으로써 가격거품을 최소화하여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100% 주문제작방식으로 손수 제작하고 디자인해 소비자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는 개성 있는 홈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주요 제품군은 디자인커튼, 암막커튼, 속지커튼, 소품, 러그, 카펫, 블라인드 등이다.
세화리빙플러스 윤창현 대표는 “최근 현재 아파트 확장형 거실이나 안방에는 스크린이나 블라인드 제품에 비해 햇빛 차단 효과가 크고 냉난방 효과가 뛰어난 커튼 제품을 시공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60~80%에 이른다”면서 “커튼의 기능성과 더불어 편안한 분위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커튼을 통해 실내 인테리어를 완성하고자 하는 요구가 높아 앞으로도 커튼의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제품 공급으로 관련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032-5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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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왈(명화)’ 명화를 콘텐츠로 린넨소재의 원단에 그대로 표현하여 내추럴한 분위기와 클래식하면서 앤티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