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발광다이오드) 조명 전문기업 솔라루체(대표 김용일)가 혁신적 디자인의 2019년 신제품 ‘더 리브(THE Liv)’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솔라루체에 따르면 ‘더 리브’는 ‘Live’, ‘Living’의 단어에서 영감을 얻어 이름 지어진 제품이다. 생활과 공간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네이밍으로 홈조명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솔라루체 신제품 ‘더 리브’는 기존 홈조명의 디자인을 뛰어넘는 새로운 홈조명의 탄생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더 리브’는 불필요한 디자인을 최소화하는 미니멀리즘을 실현하는 동시에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는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자인 포인트인 테두리 라인은 어떠한 인테리어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솔라루체 관계자는 “더 리브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도 강화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조명 전문가와 소비자들이 참여해 눈 건강을 위한 편안한 조명을 만들어 냈으며 고장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테리어·눈건강·경제성, LED 조명이 갖춰야 할 3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시켰다”고 설명했다. 누구나 간편히 설치할 수 있는 것도 ‘더 리브’만의 강점이다. 

김용일 솔라루체 대표는 “신제품 더 리브에는 LM80 승인을 받은 LED 패키지와 빛을 분산하는 프레넬 렌즈가 적용돼 솔라루체만의 1등 품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3년 무상 AS(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제품 ‘더 리브’는 솔라루체와 공식인증대리점 계약을 맺은 지정 대리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대리점 정보는 솔라루체 홈페이지(www.solarluc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솔라루체는 2002년 첫 LED 조명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반도체 대표 생산지 중 한 곳인 수원에 생산 공장을 갖추면서 LED 조명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발판을 마련하였다. 031-287-8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