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가 디자인과 품질을 갖춘 ’쉼포니스크(SYMFONISK) 와이파이 조명스피커‘와 ’액자스피커‘를 출시한다.
’쉼포니스크 조명·액자스피커‘는 집에서 고품질의 사운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운드 전문 브랜드 소노스(Sonos)와 손잡고 선보이게 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소노스는 세계 최고의 사운드 전문 기업으로 멀티룸 무선 홈 오디오를 처음으로 개발한 회사다. 이케아와 소노스는 음악이 집에서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난해 ’쉼포니스크 와이파이 책장스피커‘를 선보인 데 이어 새로운 쉼포니스크 제품을 기획했다
‘쉼포니스크 조명·액자스피커‘는 홈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성적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액자스피커’는 벽에 걸거나 선반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면 패널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조명스피커’는 조명과 스피커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스피커 조명 본체와 유리·텍스타일·대나무 등 소재의 전등갓은 별도로 판매돼 취향에 맞는 스타일과 색상을 조합할 수 있다.
셰판 베기크(Stjepan Begic) 이케아 제품 개발·생산 총괄 본부 제품 개발자는 “이케아는 음악이 집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바탕으로 더욱 즐거운 집에서의 생활을 만들 수 있는 쉼포니스크 제품군을 개발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쉼포니스크로 스마트하고 아름다운 음악 감상 환경을 만들고 공간을 풍성한 사운드로 채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라 모리스(Sara Morris) 소노스 제품 관리 책임은 “쉼포니스크는 이케아의 홈퍼니싱 노하우가 담긴 디자인과 소노스의 뛰어난 사운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쉼포니스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보다 높은 품질의 음향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고양점·기흥점·동부산점), 공식 온라인몰, 원격 주문 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1670-4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