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라이프가 스마트 블라인드 컨트롤러 ‘T1S’를 출시했다.
매번 줄을 당겨 열고 닫는 블라인드에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소음 때문에 전동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꺼려졌다면 아카라라이프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 블라인드 ‘T1S’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T1S’의 가장 큰 특징은 컨트롤러 모터의 조용한 동작음이다. 도서관의 소음 수준인 40dB보다 낮은 27dB의 동작음으로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아카라 블라인드 컨트롤러는 30㎏의 하중을 견디는 강력한 파워 모터를 탑재해 다소 큰 소음이 발생했다. 이번 신제품은 가정용에 적합한 롤 블라인드 전용 모델로 발생 소음이 기존 대비 38% 수준이다. 따라서 조용함이 요구되는 공간이나 소음에 민감한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아울러 스마트 블라인드 컨트롤러 ‘T1S’는 다양한 제어 방식을 제공한다. 타이머 기능을 사용하면 기상 시간에 블라인드를 열고, 일몰 이후 블라인드를 자동으로 닫을 수 있다. 애플의 시리(Siri)나 구글의 헤이 구글(Hey Google)을 통해 음성 제어도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을 사용하면 집 안에서는 물론 밖에서도 블라인드를 여닫을 수 있다. 이외에도 조명과 블라인드를 결합해 수면 모드, 시네마 모드 등의 설정을 지원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방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카라라이프 송희경 대표는 “커튼과 블라인드 등 차양 제품군은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큰 스마트홈 제품군 중 하나”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스마트 블라인드 컨트롤러 ‘T1S’는 가정에 적합한 저소음 모델로 스마트홈 인테리어를 하는 파트너들이 고객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 블라인드 컨트롤러 ‘T1S’는 지난 10월 7일부터 아카라라이프 공식 사업자 몰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일반 고객들에게는 블라인드 원단을 포함한 패키지로 연내 공식 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02-6949-2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