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스메그코리아가 ‘후드 일체형 인덕션’을 선보였다. 스메그의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최대 풍량 750㎥/h 성능으로 요리로 발생하는 실내 오염물질과 냄새를 빠르고 강력하게 흡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덕션도 한 화구당 최대 3.7㎾의 강력한 화력과 프리존 기능을 갖췄다.
또한, 스메그 신제품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인덕션 화력에 따라 자동으로 후드가 작동되는 오토벤트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부스터 기능을 포함해 총 10단계 풍량으로 수동 조절도 가능하다. 아울러 요리 중 중앙부 후드로 물이 흘러 들어가는 경우를 대비해 방수 설계가 적용돼 국물이 흘러 넘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주기적인 필터 세척과 관리시기를 알려주는 필터 관리 알람과 42℃ 해동 모드, 74℃ 데우기 모드, 94℃ 약불 조리 모드,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섬세 조리 모드 등 소비자 사용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됐다.
스메그 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하는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소비자 사용성을 고려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며 “특히 상판과 구성품 모두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이나 내열성 측면에서도 뛰어나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1588-2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