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센티노 그룹(Cosentino Group)은 스페인의 세계적인 설계 및 건축 업계의 혁신적인 표면소재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스페인계 글로벌 기업이다. 코센티노 그룹은 소비자 및 파트너와 협력해 설계 및 가치를 제안하고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감을 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덱톤(DEKTON) △사일스톤(Silestone) △센사(Sensa) △스칼레아(Scalea) 등이 있다.
덱톤(DEKTON)은 고강력 저항성, 내구성, 디자인과 질감의 다양성을 제공하는 초고밀도 표면소재로 2013년 양산을 시작한 이래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덱톤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랜 시간을 담고 있는 천연석의 아름다움을 실사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덱톤은 천연석이 수천 년 동안 고압과 고온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변성작용의 변화를 가속화하는 입자소결기술(TSP)이 적용되어 자연이 만드는 아름다움을 몇 시간 만에 현실화할 수 있다. 특히, 소결기술과 초고밀화 공정으로 기공을 없애 강도 및 내구성이 높고, 장력과 약화를 초래하는 미세결함도 발생하지 않는다. 2018년 새로운 컬렉션인 ‘X-글로스 스토니카(X-Gloss Stonika)’ 시리즈가 출시되었으며, 총 6가지 컬러로 좀 더 자연에 가까운 디자인을 연출한다.
덱톤의 기본 규격은 3200×1440㎜이며, 실내외 바닥, 벽, 상판 등 모든 표면 마감에 적용 가능하다. 제품은 40여 가지의 다양한 색상과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긁힘 및 열에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제품군에 따라 0~0.05%의 흡수율을 지녀 수영장 바닥 및 벽체 마감재로도 사용할 수 있다. 고밀도의 주방상판은 갓 조리가 끝난 뜨거운 냄비 및 조리기구를 올려도 무방하며, 도마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색소가 들어간 반죽과 같은 조리도 가능하다.
사일스톤(Silestone)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천연 석영 표면소재로 경도 7~7.5를 자랑하는 쿼츠 93% 이상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코센티노社는 1990년부터 사일스톤을 양산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제품 개발 및 기술력에 상당한 투자를 진행해왔다. 특히, 사일스톤은 N-BOOST라는 신기술을 접목해 쿼츠·엔지니어스톤의 내오염성을 보다 향상시켰다. 기존 쿼츠·엔지니어스톤은 장기간 노출 시 착색 또는 세제를 사용해 관리해야 하지만 N-BOOST가 접목된 사일스톤의 일부 제품군은 장시간 노출되어도 물로 세척이 가능할 정도로 표면 및 제품의 밀도를 높여 내오염성을 향상했다. 제품의 기본 규격은 3250×1590㎜이며, 60여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을 구비하고 있다. 주방과 욕실 벽면뿐만 아니라 바닥에도 모두 사용 가능하다.
센사(Sensa)는 코센티노사의 화강암으로 만든 제품으로 표면을 완벽한 상태로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특성을 제공한다. 제품은 액체가 화강암으로 침투되는 것을 막는 처리로 화강암의 표면장력을 변화시켰다. 비누와 따뜻한 물로 적신 헝겊만 있으면 간편히 세척할 수 있으며 15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스칼레아(Scalea)는 코센티노 그룹의 모든 천연석 제품을 포함한 브랜드이다. 제품은 일반적으로 고온에 견딜 수 있어 주방 조리대로 적합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이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물만으로도 청소가 가능해 유지관리가 용이하나 긁힘을 유발하는 조리도구와 세제사용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한편, 코센티노의 혁신적인 마감재들은 해외 유수 업체의 고내구성 및 고품질의 건축 마감 자재들을 국내 영업 및 유통하고 있는 AAM 컴퍼니가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AAM 컴퍼니는 주방상판, 욕실 및 아트월 등 주요 포인트로 적용될 수 있는 관련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건물 외벽 및 바닥재 분야 영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02-2054-8222
사진은 X-글로스 스토니카(X-Gloss Stonika)와 사일스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