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우드테크(대표 홍탁)가 외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적용한 관리가 필요 없는 ‘실크우드 규화목’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실크우드 규화목’은 외장용 건축자재로 외벽을 모던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크우드 규화목’은 보온 및 단열성이 높아 자연 건축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재료로 만들어져 숲의 향기인 피톤치드를 발산해 준다.
사계절 외부로 노출되는 외장재로서 목재는 마감재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실크우드 규화목’은 외부 목재 관리의 어려움을 극복한 자재로 규소(Sio2)가 주원료인 규화제를 목재에 침투시켜 반영구적으로 유지되도록 처리해 약 10년 간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시공완료 후 오르가노우드 발수제를 도포하면 더욱 편리하고 깔끔한 관리가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인 ‘실크우드 규화목’ 소재는 백송 혹은 오쿠메 무절 원목을 사용하고 디자인은 ▲찬넬사이딩01 ▲찬넬사이딩02 ▲찬넬사이딩03과 ▲데크용이 별도로 구성됐다. 사이딩은 17×130×3600㎜(2700~3600㎜ 범위 변동 가능), 데크는 28×120×3600㎜ 규격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원목의 색상과 질감에 우유빛 규화제 처리로 시간이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은회색으로 변화되어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자연의 건축물을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시공법도 매우 간단해 작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제품은 원목루버 형태로 사이 벌림을 위한 스토퍼와 끼울 수 있는 날개가 있다. 단열과 방수가 완료된 벽체에 장선 틀을 세우고 전용 탄성접착제(목재 탄성접착제 렉스본드) 본딩과 타카 작업으로 고정하면 된다.
케이디우드테크 관계자는 “신제품 실크우드 규화목은 주문 제작이 가능하며 상담을 통해 시공에 맞는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전시장에 방문하면 신제품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디우드테크는 목재의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동시에 관리가 편리한 솔루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건축 공간을 제안하고 지구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목재 건축자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에는 전시장을 신제품 중심으로 새롭게 리뉴얼해 보다 다채로운 전시공간으로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02-3401-5525

▲ 실크우드 규화목 ‘찬넬사이딩01’ 제품을 갈매식의 시공법으로 완성한 외벽으로 4개월 경과한 모습

▲ 실크우드 규화목 데크

▲ 찬넬사이딩02

▲ 찬넬사이딩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