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그룹(대표 강한구)이 건축자재 유통 전문기업 우덱스(대표 이재웅)와 손잡고 ‘파이버우드 2세대’ 신제품을 공개했다.

‘파이버우드’는 자연그룹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신개념 목재로 우주항공 분야와 자동차 선박 등의 특수 첨단 분야에 적용되었던 ‘탄소섬유(carbon fiber)’와 목재섬유, 기타 특수물질을 결합시킨 인테리어 내·외장재이다. ‘탄소섬유’는 알려진 바와 같이 내열성과 내충격성이 우수하며 탄성과 강도가 뛰어나 다양한 산업의 특수한 분야에 쓰이며 널리 각광받고 있는 소재이다.

‘파이버우드’는 내·외장재를 시작으로 ‘파이버 데크’, ‘카본 파이버 데크’가 출시되며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들 제품의 특징은 내부는 물론 외부의 어떠한 환경에서도 변형과 변색이 없는 내구성과 경량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고기능성 자재로 기존 목재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했다. 특히, ‘카본 파이버 데크’는 천연목재와 합성목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완벽히 보완하여 기후변화와 온도 및 기타 모든 요소들에 대해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파이버우드 2세대’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목재질감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한층 강화되고 난연 및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성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뉴우디, 블리스, 어닝을 비롯해 카본 데크 신규컬러 어반그레이를 새롭게 선보였다. △뉴우디는 카페와 음식점 등 상업 공간에 최적회 된 제품으로 나무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제품이다. 나무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블리스는 입체패널로 35T 두께의 볼륨감 있는 디자인과 목재의 질감을 최대한 구현하였다. 프리미엄 외장재로 시간이 지나도 탈색 및 변색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뉴튜브는 넓은 공간감과 함께 건축물의 분위기를 깊이 있게 만들어주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처음 그대로의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어닝은 충격에 의한 저항성이 뛰어나 내구성이 강하고 기후나 온도변화에도 변함없이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카본 데크 신규 컬러는 최근 유행하는 ‘어반그레이’ 색상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522-1552 

▲ 입체패널 블리스 

▼ 뉴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