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영코리아가 세라믹 타일의 진화에 발맞춰 최신 트렌드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국내 재고로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2018년 보편성에 집중해온 진영코리아가 기존 재고품목 구성에 더해 인테리어 마감재 시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과감한 제품들을 새롭게 추가해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가고자 계획되었다.
▲코토데스테(Cotto d’Este)의 최신 컬렉션 ‘시크릿 스톤(SECRET STONE)’은 천연석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시간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시크릿 스톤은 고대부터 예루살렘 지역을 대표해 온 라임스톤으로 ‘서쪽 벽’ 혹은 ‘통곡의 벽’으로 알려진 돌 벽돌이다. 지역적 상징성을 지닌 예루살렘 스톤을 모티브로 한 ‘시크릿 스톤’은 제품개발 당시 수천 년을 거쳐 축적된 원석의 퇴적층을 실감나게 살리는데 집중해 디자인 완성도가 빼어나다. 표면 디자인은 무광택의 내추럴 마감, 고급 천연석에서 볼 수 있는 혼드(honed) 마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규격은 600×600㎜, 900×900㎜, 600×1200㎜ 제품이 국내 재고로 운영되고 있다. 타일과 천연석의 경계가 무너졌다는 게 실감나는 ‘시크릿 스톤’은 14㎜ 두께가 갖는 깊이 있는 색감과 단단한 물성, 반영구적인 항균기능, 20년 보증의 내구성까지 최상급 세라믹 타일의 현재를 보여준다.
▲카스텔베트로(Castelvetro)의 신제품 ‘모어(MORE)’는 원목마루의 광폭 트렌드를 그대로 재현한 우드타일로 260×1600㎜, 400×1600㎜ 2가지 대형 광폭 규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이트부터 다크 브라운까지 4가지 색상으로 국내에 공급된다. 특히, 실제 원목마루는 안정성 등의 문제로 폭 230㎜ 이상의 규격을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데 ‘모어’ 시리즈는 디자인의 한계를 넘어 다양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바닥마감뿐만 아니라 로비, 아트월, 복도, 호텔식 욕실 등 다양한 장소의 벽 마감재로도 폭넓게 적용될 수 있다.
▲시멘트 프로젝트(CEMENT PROJECT)는 2018년 신제품 경향 중 하나인 콘크리트 디자인의 고급화를 주도한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송판 노출 콘크리트 마감을 1000×3000×5.5㎜ 초대형 슬림타일로 구현했다. ‘시멘트 프로젝트’는 노출 콘크리트 시공에서 깨끗한 마감을 위한 노력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며 유지관리의 용이함까지 제공한다. 국내에 수입되는 제품은 송판노출 디자인 워크(WORK) 마감이며 가로 혹은 세로로 반경 5미터까지 곡면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슬림타일과 함께 20㎜ 두께의 600×1200㎜ 규격도 공급되어 테라스, 옥상정원, 야외수영장, 악세스플로어, 건물 외장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요할 수 있다.
▲코토데스테의 슬림타일 라인 ‘켈라이트(Kerlite)’의 신제품 ‘메탈(METAL)’은 슬림타일의 대표적인 디자인인 금속 철판 질감을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재현했다. 최근 인기 있는 금속 철판 마감은 주로 구로철판과 코르텐강이 사용되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녹이 슬고 오염이 발생해 주거공간이나 고급스러운 공간에 적용하기에는 제약이 따른다. ‘메탈’ 슬림타일은 반영구적인 항균기능, 20년 보장의 내구성, 친환경적이고 사람의 감성에 어필하는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금속철판의 단점을 뛰어넘는다. 깊이 있는 부드러움으로 표현된 색감과 자연스러운 패턴으로 구현되어 금속의 차가움 없이 모던하고 미니멀한 연출이 가능하다. 02-41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