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건축자재 전문 업체 샤펜이 콘크리트 스타일을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친환경 패널 ‘콘크리아테’를 출시했다.
‘콘크리아테’는 유명 건축가 르꼬르 뷔지에의 현대 건축 정신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자재의 친환경성과 빠른 시공 그리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이 강점이다. 특히, 콘크리트 본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잘 보여주는 건축자재로 네덜란드와 영국이 함께 디자인해 개발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콘크리아테’ 주요 소재는 콘크리트와 석영, 모래, 종이펄프 혼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산 공정에서부터 시공까지 자재의 친환경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생산 공정에서 탄소배출을 대폭 감소시키고 친환경 미네랄 콘크리트를 재료로 활용함으로써 자재 자체의 친환경성도 확보했으며 시공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환경오염도 고려해 전용 접착제를 개발했다. 특수 제작된 ‘콘크리아테’ 전용 접착제는 재활용 및 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만들어졌으며 접착력도 매우 우수하다.
‘콘크리아테’는 시공 후 2시간 만에 사용 가능할 만큼 간편한 시공을 자랑하며 콘크리트 소재임에도 ㎡당 7㎏ 정도의 가벼운 타일은 시공 시 작업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유연한 자재는 일반 콘크리트에서 시공될 수 없는 굴곡률 R40까지 시공이 가능하다. 방수와 습기에도 강해 계절에 따른 날씨 변화가 큰 국내 기후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내화성도 뛰어나 화재 위험에도 안전하다.
이 밖에도 공기경화와 압착을 통해 양생된 ‘콘크리아테’는 색과 특징이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은 모양의 타일은 없으며 특유의 유니크한 질감과 표면 디자인으로 자연스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 ‘콘크리아테’는 3가지 디자인과 10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커스텀 컬러는 물량에 따라 진행이 가능하다. 규격은 세로 400~2400㎜, 가로 200~1000㎜, 높이 4~12T로 이루어졌다.
한편, 샤펜은 친환경 패널 ‘콘크리아테’에 이어 온기가 유지돼 겨울철 난방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바닥용 ‘콘크리아테’ 제품도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 02-542-0111

▲ 패널을 잘게 커팅, 조합해 콘크리트 질감의 현대적 느낌과 직선의 미학을 살렸다.

▲ 건물 내·외벽에 노출콘크리트 스타일로 시공하였다.

▲ 자재의 다양한 컬러와 프로파일의 물성을 살려 돋보이는 공간을 연출하였다.

▲ 가벼운 무게로 조명 및 가구 마감으로도 시공이 가능하다.

▲ 콘크리아테 전용 프로파일을 디자인으로 활용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으며 방수기능을 갖춰 화장실 벽면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 CNC 기술로 브랜드명을 새길 수 있으며 적용시킬 전체 수량과 도안만 있으면 어떤 모양도 가능하다.

▲ 조명과 함께 시공되어 공간의 현대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 자연스러운 바탕색과 직선형 조명의 조화가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살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