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인테리어 기업 아파트멘터리의 러그 브랜드 ‘리튼’이 출시 4년 만에 약 5배 성장하며 홈 패브릭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리튼’은 ‘공간을 채우는 오브제’에 대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아파트멘터리의 사내 벤처로 프리미엄 러그를 전문으로 하는 리빙 브랜드이다. 러그 브랜드 ‘리튼’은 벨기에 직기를 사용해 품질의 차별화를 만들어 냈으며, 안전한 소재와 독특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아파트멘터리 관계자는 “리튼은 러그를 저가형 발 매트로 인식하던 소비자들을 변화시키며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성장시켰다”고 말했다. 아파트멘터리는 ‘리튼’처럼 인테리어 후 새로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타올이나 침구 등을 각각 PB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리튼 ▲더 그란 등 총 8개의 리빙 브랜드들은 독립적인 운영을 통해 개별화된 브랜딩에 성공하며 아파트멘터리의 본업인 인테리어와 함께 성장 중이다.
리튼 브랜드 총괄인 김민지 PO는 “리튼은 SNS를 통한 인기를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싱가포르와 일본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것은 물론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도 판매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국내 러그 시장을 고려한다면 향후 리튼의 성장성은 더욱 기대된다. 올해는 출시 년도 대비 생산 규모면에서 약 20배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02-6356-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