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그라데이션 기술과 유연한 디자인

커넥티드 조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조명 기업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필립스 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필립스 휴(Philips hue)’는 단순히 빛을 제공하는 일반 조명과 달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컨트롤할 수 있는 LED 스마트 조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은 TV 뒤에 장착하도록 설계된 ‘필립스 휴 플레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과는 다른 ‘필립스 휴 그라디언트’ 라인의 신제품으로 집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유연성을 제공하는 스트립 형태의 조명이다. 

신제품은 1600만 가지 색상 중 한 가지 색상만이 표현되었던 기존 스트립 조명과 달리 길이에 따라 여러 색상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으며, 필립스 휴 블루투스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색상 연출과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시공 없이 3m 접착테이프를 부착해 거실, 침실, 서재 공간 등 원하는 공간에 간편하게 조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연한 재질로 설계돼 자유롭게 구부려 설치할 수 있다. 또한, 12.5㎝마다 커팅 라인이 있어 필요한 길이만큼 커팅 및 재 연결을 통한 사이즈 커스텀까지 가능하다. 본 품의 길이는 2m이며, 1m의 추가 연장선을 활용해 최대 10m까지 연결할 수 있다. 

아울러 ‘필립스 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은 브릿지를 추가하면 더 다양한 기능이 확장된다. 특히, 게임할 때나 영화, 음악 등을 감상할 때 유용한 ‘휴 싱크(hue Sync)’ 앱을 다운받아 연동하면 콘텐츠에 따라 조명이 자동으로 표현돼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최근 필립스 휴는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스포티파이(Spotify)’와 파트너 십을 맺고 음악과 조명을 동기화해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조명이 자동으로 변하도록 하는 등 소비자들이 한층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 강용남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은 새로운 그라데이션 기술과 유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특별한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원하는 모든 곳에서 보다 역동적이고 마법 같은 빛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 ‘필립스 휴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 및 오프라인 채널(현대백화점 오프웍스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해당 제품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50명까지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빛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조명(Light Beyond Illumination)’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조명 제품과 커넥티드 조명 시스템 및 서비스로 무한한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 시그니파이코리아의 새로운 소식들은 홈페이지(www.signify.com)와 공식 블로그(blog.signify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70-6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