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출시와 함께 보닥 전용 웹사이트 오픈
현대L&C가 기능성 및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인테리어 필름 ‘보닥’ 신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보닥 전 제품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보닥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현대L&C 인테리어 필름 ‘보닥’은 뒷면에 특수 점착제가 처리되어 있어 전문 도구 없이 간단한 방법으로 벽이나 몰딩, 문, 가구 등 실내 공간 어디든 부착할 수 있는 표면 마감재다. 특히, 인테리어 필름 ‘보닥’은 미관상 좋지 않은 표면을 부분 리폼하거나 집안 분위기를 새로운 스타일로 바꿀 때 안성맞춤인 인테리어 제품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 인테리어 시트지보다 두껍고 접착 후 지속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DIY용 제품은 아니지만 초기 시공 시 탈착이 손쉬워 손재주 있는 소비자들의 직접 시공도 가능하다.
현대L&C ‘보닥’은 점착 면에 수성 점착제를 적용해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인체에 무해한 천연 물질인 가리비 패각을 적용해 필름 표면에 증식할 수 있는 유해균을 억제하는 등 제품의 친환경성 향상에 공을 들였다. 그로 인해 업계 최초로 대한아토피협회의 아토피 ‘안심인증’과 환경부 ‘실내마크’,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모두 획득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보닥’ 신제품은 특수 표면 가공으로 각종 생활 오염과 스크래치는 물론 지문도 남지 않아 깨끗한 표면을 유지할 수 있는 ‘안티 핑거프린트(anti-fingerprint)’ 시리즈와 친환경 소재인 천연 코르크를 얇게 필름화해 자연 친화적 공간 연출을 돕는 ‘리얼 코르크’와 같이 독자적인 가공 기법으로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한 제품들이 포함됐다.
또한, 리얼한 질감과 부드러운 음영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페인티드 콘크리트’ 시리즈, 디지털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감성적 소재인 ‘홀로그램 UMI’ 필름이 새롭게 출시되었으며 ‘스톤&마블’, ‘메탈’, ‘우드’ 등 기존 계열별 프리미엄 제품군의 디자인 라인업을 강화하며 벽체 마감재 시장의 고급화 추세를 반영했다.
현대L&C 관계자는 “보닥은 국내 인테리어 필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인테리어 트렌드 분석 및 소재 연구를 통해 고기능 친환경 소재로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보닥을 비롯해 리사이클 PET 소재 데코시트, 바닥재 등 회사의 모든 제품에 자연 친화적 기능을 강화해 친환경 건자재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L&C는 이번 ‘보닥’ 신제품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을 위한 전용 웹사이트(www.ebodaq.com)를 오픈했다. 전용 웹사이트는 온라인 공간에서 ‘보닥’의 모든 컬러를 확인할 수 있으며, 패턴 무늬와 컬러, 특장점 등을 옵션 검색을 통해 비교할 수 있다. 아울러 체험 시뮬레이션 및 3D 스타일링 시뮬레이션 등 새로운 디지털 메뉴를 통해 ‘보닥’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3D 공간에 적용하고 스타일링 해볼 수 있는 기능도 적용됐다.
한편, 현대L&C는 최근 공식 온라인 몰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 몰에서 방문과 문틀을 함께 리모델링하는 ‘리스타일 도어 패키지’도 선보여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스타일 도어 패키지’는 방문을 교체할 때 문틀도 함께 시공하는 게 특징으로 고객의 취향에 따라 도어 디자인(10종), 색상(16종), 손잡이(8종)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080-729-8272



▲ 홀로그램 UMI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