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가 패턴 라인업을 리뉴얼한 친환경 륨 바닥재 ‘명가 오리지널’과 ‘참다움’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지속가능한 자연주의’ 트렌드를 반영해 우드, 스톤 계열의 패턴 라인업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명가 오리지널’은 차별화된 입체 동조 엠보스를 적용해 천연소재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낸 륨 바닥재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 위험이 없다. 또한,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폼알데하이드와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량이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 기준치를 충족하고 있으며, 항균·항곰팡이 기능이 우수해 알러지 걱정 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2021년 새롭게 구성된 ‘명가 오리지널’의 패턴 라인업은 ▲고풍스러운 느낌의 빈티지 오크, ▲차분한 느낌으로 빈티지 감성을 살려주는 타임 오크 ▲중간 톤 브라운 컬러로 아늑한 공간감을 제공하는 프라하 오크 등 우드 계열의 패턴을 선보였다. 아울러 ▲스톤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오리진 스톤 ▲부드럽고 밝은 컬러의 돌체 스톤 ▲심플하고 모던한 멋이 있는 테디 스톤 등 스톤 계열의 패턴이 함께 선보이며 총 16종으로 구성했다. 우드 패턴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의 빈티지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스톤 패턴은 넓은 공간감을 갖춘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참다움’은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과 대한아토피협회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한 바닥재로 단위무늬 반복이 최소화 되어 더욱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표면 특수 코팅이 처리로 생활 오염물질에도 청소가 용이하며, 긁힘이나 찍힘 등 생활 내구성도 뛰어나다. 2021년 새롭게 리뉴얼된 ‘참다움’은 총 14개 패턴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기존 유지되어 오던 패턴에 직사각형 레이아웃과 무게감 있는 컬러가 특징인 클린 그레이 마블 ▲화이트 천연 대리석을 연상하는 디자인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이리스 마블 등의 마블 패턴과 ▲부드러운 패브릭 무지 패턴의 소프트 패브릭 ▲섬세한 나뭇결이 돋보이는 그리스 오크 등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현대L&C 관계자는 “우수한 친환경성이 강점인 바닥재 명가 오리지널과 참다움의 디자인 라인업을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에 걸맞게 재정비 했다”며 “자사는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80-729-8272

▲ 명가오리지널 빈티지오크

▲ 명가오리지널 오리진 스톤

▲ 명가오리지널 프라하 오크

▲ 참다움 소프트 패브릭

▲ 참다움 클린 그레이 마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