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빌트인 고압 스티머를 탑재한 ‘LG 올 뉴 스타일러’를 출시해 의류관리기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여름철 의류는 땀으로 인한 오염이 쉽고 소재가 얇아 손상 우려가 크기 때문에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LG 올 뉴 스타일러’는 듀얼히팅 트루스팀으로 다양한 소재에 맞춰 스팀을 최적으로 조절해 의류를 관리할 수 있다. LG전자의 독자 기술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다이내믹 무빙행어는 분당 최대 350회까지 작동해 바람만으로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 꽃가루 등을 섬세하면서도 강력하게 골고루 털어준다. 또한, ‘LG 올 뉴 스타일러’는 다양한 스타일링 코스로 코튼, 린넨, 실크, 데님, 가죽, 캐시미어 등 소재별 의류 관리가 가능하다. 최근 LG전자는 ‘올 뉴 스타일러’를 활용해 소재별 의류 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디지털 영상을 선보여 관리가 까다로운 소재의 의류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비자들에게 알렸다.
아울러 ‘LG 올 뉴 스타일러’는 장마철 의류 및 실내 공간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비에 젖은 옷과 매일 세탁해야 하는 운동복은 자연건조보다 빠르게 한 올 한 올 촉감을 살려주는 건조 코스로 관리 가능하며, 하루 최대 10리터까지 가능한 실내 제습 코스로 실내공간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LG 올 뉴 스타일러’는 국내 최초로 빌트인 고압 스티머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의류 소재와 구김 정도에 따라 약, 중, 강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빌트인 고압 스티머로 자주 입는 면 티셔츠부터 린넨 셔츠, 관리가 까다로운 실크 블라우스까지 빠르게 다림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김이 잘 가는 스카프, 구김 관리가 어려운 모자, 매일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 관리까지 풍부한 스팀으로 언제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정광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리빙솔루션 마케팅 담당은 “LG 올 뉴 스타일러는 아끼는 옷부터 오늘 입은 옷까지 다양한 소재를 매일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빌트인 고압 스티머까지 탑재돼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며 “LG전자만의 기술력이 담긴 올 뉴 스타일러를 통해 여름을 비롯한 사계절 다양한 옷감을 관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1544-7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