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기부, 양곡 지원 등 사회공헌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지난 10월 2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4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화기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법인, 단체, 개인 등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이웃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동화기업은 2012년부터 인천 서구 및 중구에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매년 명절에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양곡을 지원하는 등 이웃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했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동화기업의 사회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보드와 화학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를 생산하며 국내 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 공장을 설립하며 건장재 사업에 진출, 고부가 가치 제품 생산으로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이뤘다. 200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외에 진출하며 업계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 2024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송완섭 동화기업 총무팀장(가장 윗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