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환경분석센터

국제숙련도 평가 

SK매직(대표이사 김완성)이 세계 최고 수준의 수질 분석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K매직 환경분석센터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하는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세계적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제 공인 평가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200여 개 분석기관이 참여해 분석 데이터의 신뢰성과 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SK매직 환경분석센터는 먹는물 분야에 참가해 중금속류 5종, 음이온류 4종, 유기화합물 5종, 일반 항목 3종 등 총 17개 평가 항목 모두 최고 등급인 ‘만족(Satisfactory)’ 판정을 받으며 먹는 물 수질검사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측정 및 분석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4월에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먹는 물 국내 숙련도 평가에서 5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으며 분원성연쇄상구균, 살모넬라, 쉬겔라 등 미생물 분야에서도 우수한 수질 분석 능력을 보유한 우수 공인기관임을 인정받았다.

기술연구소이자 환경 전문 분석 전담 조직인 환경분석센터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지정한 ‘먹는 물 수질검사 공인기관’으로 지난 2019년, 생산의 핵심 기지인 화성공장에 처음 문을 열었다. 먹는 물, 먹는샘물, 지하수, 상수원수 등 수질검사에 대한 공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고객 토털케어 설루션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수질, 공기질 등 환경 유해 물질 분석과 위생 관련 각종 기술, 제품개발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 SK매직 화성공장 내 ‘환경분석센터’에서 연구원들이 실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