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과수 농민의 전지 시기인 11~2월 집중해 실기

아임삭 전지가위의 우수한 내구성 입증, 소비자 만족도 높아

국내 유일의 충전공구 전문 기업 (주)아임삭이 판매된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전지가위 AS’ 출장을 진행했다.

아임삭의 전지가위는 국내 최초 전지가위로써 전국의 과수 농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과수의 전지 시기는 다양하지만, 주로 11월에서 2월 사이에 전지 작업을 시작한다. 아임삭은 전지가위의 개발을 위해 전국 팔도 각지를 모두 다니며 종합한 정보를 토대로 주요 작업이 시작되는 11월에 맞춰 AS를 진행했다.

전지가위의 작업환경은 각양각색의 과수에 따라 모재의 강도가 달라지며, 보통 새벽 일찍 시작하는 만큼 이슬(습기)이 많은 특색을 갖는다. 그만큼 제품의 내구성과 유지 및 보수가 중요하다. 아무리 잘 만든 제품일지라도 꾸준한 유지 보수가 중요한 것이다. AS 진행 결과 다수의 농민이 유지 및 보수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방문했으며, 제품 자체의 결함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사용을 많이 한 날의 교체, 낙상 및 충격으로 인한 하우징 교체가 주를 이루었다. 그만큼 아임삭 전지가위의 내구성이 우수함을 드러내는 면모라고 볼 수 있다. 2023년에 이어 2024년 역시 진행한 ‘찾아가는 전지가위 AS 출장’은 아임삭 제품을 이용하는 농민들에게 200%의 만족도를 제공했다.

아임삭은 국내 순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매하여 이용 중인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임삭 측은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마케팅 전략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힘을 구현하는 제품 개발을 위해 전동공구 기술력 향상 및 서비스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주)아임삭이 ‘찾아가는 전지가위 AS’ 출장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