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도어록 K100
폭넓은 스마트홈 경험 제공

AIoT 전문기업 아카라라이프(CEO 송희경)가 삼성 스마트싱스(이하 스마트싱스)에서 ‘스마트 도어록 K100(이하 K100)’의 연동을 지원한다. 이로써 K100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도어록 중 유일하게 애플 홈, 구글 홈, 그리고 스마트싱스까지 지원함으로써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가장 다양한 스마트 도어록이 됐다.
K100은 지난해 11월 출시 후 홈 IoT 사용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초도 생산분이 25일 만에 매진되며 ‘스마트 도어록’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연동을 통해 K100 사용자들은 보다 향상된 홈 자동화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K100은 기존 도어록과 달리 다양한 IoT 디바이스 및 가전제품과 연동해 개인화된 자동화 설정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도어록이다. 이번에 스마트싱스 플랫폼과 연동되면서 스마트싱스가 적용된 삼성 가전제품들(에어컨, 제습기, TV 등)과의 연결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상의 귀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100은 스마트 가전과 연계된 자동화 외에도 지문인식, 비밀번호, NFC키, 월패드 연동 등 다양한 문 열림 방식으로 사용자 편의를 높인다. 특히 지문 인식 속도와 정확도는 출시 후 대다수 소비자가 크게 만족하는 부분이다. 푸시풀 타입의 구조와 글로벌 아카라가 자랑하는 ‘지문 모듈’의 결합으로 핸들을 잡는 순간 0.5초 미만의 빠른 반응 속도로 문이 열리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스마트싱스 연동 지원으로 ‘스마트싱스 앱’을 통한 원격 잠금 해제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잠금 해제 방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카라라이프 송희경 CEO는 “K100 출시 후 스마트싱스 연동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며 “K100은 단독 사용으로도 만족스럽지만, 다양한 AIoT 제품과 연동했을 때 더 빛을 발하는 제품으로 스마트싱스 환경에서 나에게 맞는 홈 자동화로 편리한 스마트홈 라이프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카라 스마트 도어록 ‘K100’이 지원하는 스마트홈 생태계. K100은 삼성 스마트싱스, 구글 홈, 애플 홈을 동시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 도어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