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전시회에 파트너로 참여
수성페인트 ‘숲으로’,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 협찬

KCC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우연히 웨스 앤더슨(Accidentally Wes Anderson, 이하 AWA)’ 전시에 파트너로 참여하며 문화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색감 맛집’이라 불리는 이번 전시회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모험은 계속된다’에 KCC 수성페인트 ‘숲으로’와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가 활용되어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전시 공간을 완성했다.
전시는 올해 4월까지 서울시 중구 소재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진행된다. 시즌1보다 ‘모험’이라는 키워드를 한층 강조하며, 다채로운 색채로 공간을 연출하고 싶었던 전시기획사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했던 경험과 원색 컬러를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는 뛰어난 발색력, 물감처럼 발림성이 좋아 작업 편의성을 갖춘 KCC의 ‘숲으로’를 선택했다.
‘숲으로’는 모든 전시 공간의 배경 색상으로 사용되어 작품이 더욱 역동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돕는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설치미술 형태의 전시와도 완벽히 조화를 이룬다. 특히, 작품 옆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전시에 사용된 페인트 색상으로 제작된 배경화면 이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KCC 대리점에서 동일한 색상을 구매할 수 있는 컬러 코드도 제공된다.
전시의 마지막 공간에는 ‘모험은 계속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관람객들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이 공간은 관람객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리 울림을 잡아주는 KCC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가 설치됐다. ‘마이톤 스카이’는 미네랄울(Mineral Wool)을 주원료로 하는 원판 표면에 고급 천장재에 적용되는 글라스 티슈(Glass Tissue)를 부착해 고급스러운 섬유 질감과 함께 흡음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다. 이번 전시에서 사용된 ‘마이톤 스카이 세로형’은 입체적인 구조로 공간에 깊이감을 더하며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 KCC가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모험은 계속된다’에 제품을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