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의료원
5000만 원 상당의 제품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가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에 50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디지털 도어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맥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국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적십자사 의료원과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환우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코맥스의 스마트 디지털 도어록은 카드, 비밀번호뿐 아니라 지문 인식, 얼굴 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바이오 등 강력한 보안 기능들이 탑재돼 병원 내 안전과 보안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를 통해 의료진과 환우의 편리 생활이 보장되고 병원 운영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부 품목은 대한적십자사 의료원 보유 병원(서울·인천·상주·통영·거창·영주적십자병원, 경인권역재활병원 등)의 각 진료실 및 출입구, 의약품 창고, 의료진 기숙사 등 시설 곳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기상 코맥스 전략기획부문장은 “항상 노고가 많은 의료진과 응원이 필요한 환우 및 가족들에게 작은 격려라도 해드리고 싶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맥스는 한국해비타트 주거 시설 환경 개선, 국토교통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참여 등 꾸준한 기부로 대통력직속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나눔 사업 협력으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이기상 코맥스 전략기획부문장(왼쪽)이 스마트 디지털 도어록을 한원곤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장에게 기탁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