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 에디션’
11월 7일 개최
포스코이앤씨가 한국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양태오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하이엔드 인테리어 상품 ‘아틀리에 에디션(The Atelier Edition)’의 런칭 행사를 오는 11월 7일 개최한다.
이번에 개발한 상품은 지난 5월 12일 포스코이앤씨와 태오양 스튜디오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양태오 작가 고유의 미학과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의 아이덴티티를 결합해 만든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이다. 양태오 작가는 Fendi, Chanel Culture Fund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시 협업은 물론 국립경주박물관, 롯데월드타워 고급 라운지 등의 공간 디자인을 통해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해 왔다.
특히 이번 상품은 공간 전체의 마감재뿐만 아니라 가구·조명·홈스타일링을 위한 톤앤무드(Tone and Mood)까지 주거공간 전체의 디자인 총괄을 양태오 작가가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적 디자이너의 감각이 담긴 주거 공간을 작품처럼 소유할 수 있는 ‘완성형 에디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틀리에 에디션에 대한 양태오 작가의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디자인 콘셉트를 디저트로 표현한 ‘아트 케이터링(Art Catering)’, 사유를 위한 고요한 울림의 ‘행드럼(Hang Drum)’연주, 양태오 작가의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가구 전시 등 ‘아틀리에 에디션’의 미학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행사 참여는 지정된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에게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