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키아프 협업

추미림 작가, 픽셀 아트 작업

KCC페인트가 홍대 거리에서 유명 작가를 통해 스트릿 아트(바닥화)로 재탄생됐다. 홍익대 인근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 스트릿 아트 조성에 KCC페인트 ‘센스탄’이 활용됐다.

서울시가 도심 속 일상 공간 내 즐길 거리가 가득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인 ‘플레이어블 서울(Playable Seoul)’의 일환으로 진행된 스트릿 아트 조성은, 광장을 유명 작가의 작품으로 꾸며, 홍대 거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길에서 만나는 예술’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목받는 추미림 작가가 KCC페인트로 바닥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압도하는 것이 아닌, 스며드는 작품으로 만들어 냈다. 작가는 ‘픽셀여행(Pixel Air)’이라는 주제로 총 300㎡ 면적에 특유의 작업 방식인 픽셀 아트로 다양한 이미지를 그려냈다.

KCC페인트는 다양한 컬러와 우수한 발림성, 지속성이 뛰어나 그라피티를 포함한 여러 예술 작품에 활용되고 있으며, 이번 스트릿 아트 조성에서도 작가가 감각적인 작품을 그려내는데 10가지 색상의 센스탄이 사용됐다. 센스탄은 전문적인 페인트 도장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칠할 수 있으며, 도막의 강도와 방수기능이 우수하고 외부 노출에 강하며 부착력이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KCC가 이처럼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지속하는 것은 여러 예술 작품이나 사회공헌 활동에 KCC페인트가 활용되도록 함으로써 이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제품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 나가기 위함이다.

▲ 추미림 작가가 KCC페인트로 스트릿 아트(바닥화)를 펼쳐냈다.